2026년 8월 5일 한국 증시 마감|코스피 3.76% 상승·반도체 랠리·외국인 순매수
미국 반도체 훈풍과 외국인 순매수가 코스피를 끌어올렸고 원화 강세가 위험선호를 보강했다.
1. 오늘의 마감 한 줄 평가
외국인의 대형 반도체 매수, 프로그램 순매수, 원화 강세와 넓은 시장 폭이 같은 방향을 가리킨 강한 반등장이다. 다만 외국인의 선물 순매도와 높은 장중 진폭은 포지션이 완전히 안정됐다고 보기 어렵게 한다.
2. 핵심 요약
- 코스피는 6,598.26(+3.76%), 코스닥은 799.59(+2.42%)로 2026년 8월 5일 정규장을 마쳤다.
- 코스피200은 +3.86%, 9월물 선물은 +4.21% 올라 대형주와 파생 가격이 현물 반등을 확인했다.
- 외국인은 코스피 현물 +1조4,463억원, 코스피 프로그램은 +7,027억원 순매수했다.
- 코스피 675개, 코스닥 1,346개 종목이 상승해 지수 방향과 시장 폭이 일치했다.
- 삼성전자 +2.50%, SK하이닉스 +5.77%, 삼성전기 +14.43%로 반도체·전자 부품이 주도했다.
- 원/달러 주간 종가는 1,424.5원(-8.0원)으로 하락해 외국인 현물 순매수와 방향이 맞았다.
- 전일 미국 SOX +6.55%, WTI 하락과 당일 아시아 증시 상승이 국내 위험선호에 우호적인 배경으로 동행했다.
3. 지수·시장 폭 요약
- 시가
- 6,603.48
- 고가
- 6,674.66
- 저가
- 6,540.27
- 거래량
- 335,164천주
- 거래대금
- 25,212,870백만원
- 상태
- 장마감
데이터 2026.08.05 15:30 KST, 지수 포인트·천주·백만원, KRX 제공·Npay 증권 장마감, 원문, 16:43 KST 확인
- 시가
- 794.93
- 고가
- 803.49
- 저가
- 783.32
- 거래량
- 582,881천주
- 거래대금
- 6,341,798백만원
- 상태
- 장마감
데이터 2026.08.05 15:30 KST, 지수 포인트·천주·백만원, KRX 제공·Npay 증권 장마감, 원문, 16:43 KST 확인
- 시가
- 1,042.40
- 고가
- 1,053.19
- 저가
- 1,029.11
- 거래량
- 147,022천주
- 거래대금
- 22,261,709백만원
- 상태
- 장마감
데이터 2026.08.05 15:30 KST, 지수 포인트·천주·백만원, KRX 제공·Npay 증권 장마감, 원문, 16:43 KST 확인
- 시가
- 1,054.70
- 고가
- 1,055.40
- 저가
- 1,031.75
- 약정수량
- 111,509계약
- 약정대금
- 29,144,936백만원
- 상태
- 20분 지연
데이터 2026.08.05 장마감, 포인트·계약·백만원, KRX 제공·Npay 증권 20분 지연, 원문, 16:43 KST 확인
| 시장 | 상승 | 보합 | 하락 | 상한가 | 하한가 | 판단 |
|---|---|---|---|---|---|---|
| 코스피 | 675 | 43 | 197 | 0 | 0 | 상승 종목이 하락의 3.4배 |
| 코스닥 | 1,346 | 78 | 301 | 11 | 0 | 지수 상승과 광범위 확산 일치 |
공통 기준: 2026.08.05 15:30 KST, 종목 수, KRX 제공 코스피·코스닥 장마감, 16:43 KST 확인. 상한가는 상승, 하한가는 하락 수의 세부 집계다.
코스피200도 상승 140·보합 6·하락 53으로 대형주 내부 확산이 확인됐다. 가격 상승이 일부 반도체에만 제한된 장은 아니었다.
4. 장중 타임라인과 주요 변곡점
- 미국 AI·반도체 랠리를 반영한 갭상승코스피 6,603.48, 코스닥 794.93으로 전일 종가보다 각각 약 3.85%, 1.82% 높은 수준에서 출발했다.
- 코스피 6,674.66, 코스닥 803.49까지 상단 확인반도체·전자장비가 강세를 주도했다. 고점 도달의 정확한 분 단위 시각은 확인하지 못했다.
- 높은 장중 진폭 속 이익실현 병존코스피 저가 6,540.27, 코스닥 저가 783.32가 확인되지만 고·저점의 정확한 선후와 시각은 공개 자료로 확정하지 않았다.
- 외국인 현물·프로그램 매수가 지수 지지코스피 외국인 순매수는 1조4천억원을 넘었고 전자장비·전기장비·통신장비로 상승 폭이 확산됐다.
- 양대 지수 강세 마감코스피 +3.76%, 코스닥 +2.42%. 코스닥은 외국인·기관 매도에도 개인 매수와 넓은 종목 폭으로 상승을 유지했다.
5. 외국인·기관·개인 수급
6. 강세·약세 업종과 주요 종목
| 구분 | 업종 | 등락률 | 상승/보합/하락 | 해석 |
|---|---|---|---|---|
| 강세 | 전자장비와 기기 | +12.63% | 90/6/10 | 삼성전기 급등과 부품주 확산 |
| 강세 | 전기장비 | +9.08% | 31/1/3 | 설비·전력기기 동반 강세 |
| 강세 | 통신장비 | +8.84% | 46/6/3 | AI 인프라 연관 수요 기대 동행 |
| 강세 | 반도체와 반도체장비 | +4.09% | 158/5/8 | 미국 SOX 강세와 동행 |
| 약세 | 게임엔터테인먼트 | -3.02% | 7/4/23 | 강세장 내 뚜렷한 상대 약세 |
| 약세 | 가정용기기·백화점·음료 | -1.02%~-0.94% | 혼조 | 기술·설비주 대비 상대 열위 |
공통 기준: 2026.08.05 장마감, Npay 업종 분류, 원문, 16:43 KST 확인. 업종 등락과 뉴스의 인과는 공식 확인이 아닌 동행 관찰이다.
| 시장 | 종목 | 종가 | 등락률 | 시장 의미 |
|---|---|---|---|---|
| 코스피 |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 246,000/1,668,000 | +2.50%/+5.77% | 대형 반도체가 지수 반등 주도 |
| 코스피 | 삼성전기 / 삼성물산 | 1,356,000/347,500 | +14.43%/+7.75% | 전자부품·지주로 확산 |
| 코스닥 | 알테오젠 / 레인보우로보틱스 | 277,000/484,000 | +3.75%/+3.64% | 바이오·로봇 대형주 지지 |
| 코스닥 | 에코프로 / 에코프로비엠 | 82,300/101,700 | +0.37%/-0.78% | 2차전지는 지수 대비 혼조 |
공통 기준: 2026.08.05 15:30 KST, 종가 단위 원, KRX 제공 코스피·코스닥, 16:43 KST 확인.
거래대금 관찰: 삼성전자 거래대금은 약 5조5,774억원으로 표시됐고 레버리지·인버스 ETF에도 대규모 거래가 집중됐다. 개별주 전체를 동일 기준으로 정렬한 공식 거래대금 순위는 확보하지 못해 제한적으로 기재했다.
7. 주요 기업·정책 이벤트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규제 강화 시행
금융당국이 발표한 조치에 따라 8월 5일부터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투자 최소예탁금이 1천만원에서 3천만원으로 상향됐다. 신규 상품 상장 제한도 시장 안정 시까지 적용된다.
Reuters 원문7월 FOMC, 3.50~3.75% 동결
연준은 7월 29일 기준금리를 유지했고 3명의 위원은 25bp 인상을 선호했다. 높은 물가와 에너지 충격을 둘러싼 긴축 위험이 남아 있다.
연준 공식 발표 목록미국 AI·반도체주 전일 급등
마이크론 +7.6%, 브로드컴 +6.6%, 엔비디아 +2.6%가 S&P500 상승에 기여했고 SOX는 +6.55% 마감했다.
AP 원문업종 급등의 단일 공시 인과는 미확인
DART와 기업 IR을 우선 확인했으나 삼성전기 등 당일 급등 종목의 가격 움직임을 직접 설명하는 신규 공시를 동일 시각 기준으로 확정하지 못했다.
DART8. 국내 기업의 해외사업 및 해외시장 반응
| 해외 신호 | 확인값 | 상태 | 국내 연결 | 해석 | 출처 |
|---|---|---|---|---|---|
| 미국 메모리·AI주 | MU +7.6% AVGO +6.6% NVDA +2.6% | 8월 4일 종가 | 삼성전자·SK하이닉스, HBM·DRAM·파운드리 | 글로벌 AI 공급망 위험선호가 국내 대형 반도체와 동행 | AP |
| 일본·대만 반도체 | 닛케이 +3.7% 대만 +2.9% | 8월 5일 종가 | 반도체 장비·부품, 전자장비 | 아시아 기술주 전반의 리스크온 확인 | AP |
| 호르무즈 재개방 협상 기대 | Brent $79.36 | 8월 4일 종가 | 항공·화학·운송의 원가, 조선·정유의 수주·마진 | 유가 하락은 비용 부담을 낮추지만 에너지 업종에는 혼재 | AP |
확인 시각: 2026.08.05 16:43 KST. 해외 가격과 국내 주가의 연결은 사업 노출과 동행에 기반한 분석이며 기업이 당일 인과를 공식 확인한 것은 아니다.
9. 원/달러와 원/엔 환율
| 환율 | 값 | 변화 | 기준 | 출처 | 산업 의미 |
|---|---|---|---|---|---|
| 원/달러 | 1,424.5원 | -8.0원 | 2026.08.05 15:30 KST 주간 종가, 1달러당 원화 | 서울외환시장 보도·Npay | 원화 강세는 수입 원가·외국인 환차손 부담에 우호적이고 수출 환산이익에는 부담 가능 |
| 원/엔 | 904.05원 | -3.05원 | 2026.08.05 16:26 KST 하나은행 고시, 100엔당 원화 | 하나은행·Npay | 원화의 엔화 대비 강세는 자동차·기계 가격경쟁에 부담, 일본 여행 수요에는 우호적; 관광·면세는 유입·유출 효과 혼재 |
확인 시각: 2026.08.05 16:43 KST. 원/엔은 15:30 직접 종가가 아니며 동일 시각 교차환율을 만들지 않고 하나은행 직접 고시값을 별도 표시했다.
10. 미국장·아시아장·미국 선물·유가·금리 연결
| 구분 | 지표 | 값 | 변화 | 데이터 기준 | 한국 시장 연결 |
|---|---|---|---|---|---|
| 미국 주식 | 다우 / S&P500 / 나스닥 / SOX | 54,085.88 7,736.52 26,584.99 12,179.26 | +1.71% +1.79% +2.59% +6.55% | 2026.08.04 현지 종가, 지수 포인트 | AI·반도체 위험선호가 코스피 대형주로 전이될 가능성 |
| 미 국채 | 2년 / 10년 | 2년 미확인 10년 4.62% | 미확인 / -8bp | 8월 4일 뉴욕장, 10년은 AP 보도값 | 장기금리 하락은 성장주 할인율 부담을 완화 |
| 연준 | 연방기금 목표범위 | 3.50~3.75% | 7월 29일 동결 | 2026.07.29 FOMC 결정 | 동결 속 인상 소수의견은 밸류에이션 상단 위험 |
| 원자재·달러 | WTI / Brent / DXY | $75.77 $79.36 99.73 | -$4.57 -5.3% -0.05 | 2026.08.04 NYMEX·국제시장 종가 | 유가·달러 하락은 한국 수입물가와 원화에 우호적 |
| 아시아 | 닛케이 / 상하이 / 항셍 | 66,300.44 3,874.40 25,951.68 | +3.7% +1.4% +0.4% | 2026.08.05 종가 | 지역 전반 위험선호로 국내 반등의 외부 확인 |
| 미국 선물 | 다우 / S&P500 / 나스닥100 | 정확한 동시값 미확인 | 미확인 | 2026.08.05 16:43 KST 조회 | 종가처럼 사용하지 않고 다음 미국장 확인 변수로 남김 |
출처 대응·확인 시각: 미국 4개 지수는 Npay 다우·S&P500·나스닥·SOX; 10년 금리·Brent·아시아는 AP; FOMC는 Federal Reserve; WTI·DXY는 Npay 시장지표. 모두 2026.08.05 16:43 KST 확인. 미국 선물은 검증 가능한 동시값을 확보하지 못했다.
11. 다음 거래일 관찰 변수
- 외국인 현물·선물 방향: 코스피 현물 +1.45조원과 선물 -3,521억원의 엇갈림이 해소되는지.
- 반도체 후속 강도: SOX +6.55%를 반영한 삼성전자·SK하이닉스 상승이 미국장 이후 이어지는지.
- 원/달러 1,420원대: 원화 강세가 외국인 순매수와 계속 동행하는지.
- 시장 폭: 전자장비 중심 상승이 바이오·소비·게임 등으로 더 확산되는지.
- 레버리지 ETF 규제 효과: 최소예탁금 상향 뒤 단일종목 ETF 거래대금과 현·선물 베이시스 변동이 줄어드는지.
- 유가·호르무즈 협상: WTI·Brent 하락이 유지돼 항공·화학 원가 부담을 완화하는지.
12. 리스크 및 데이터 한계
확인되지 않았거나 제외한 데이터
- VI, 사이드카, 서킷브레이커, 개별 거래정지, 블록딜, 공매도 급증, 반대매매·레버리지 청산 가능성, 마감 동시호가 이상은 당일 공식 최종 자료로 확인하지 못했다. 미확인은 사건이 없었다는 뜻이 아니다.
- 고점·저점의 정확한 발생 시각과 장중 변곡 순서는 확인하지 못해 임의 시각을 만들지 않았다.
- 원/엔은 16:26 하나은행 직접 고시값이며 15:30 서울외환시장 종가가 아니다.
- 미국 2년 국채금리와 16:43 KST 기준 다우·S&P500·나스닥100 선물의 정확한 동시값은 확보하지 못했다.
- DART·기업 IR 검색에서 당일 주도주 급등을 단일 공시로 설명할 근거를 확보하지 못해 업종·가격 동행 분석으로 제한했다.
- Npay 데스크톱과 모바일 일부 수급값은 1억원 차이가 있었다. 본문은 데스크톱 표시를 사용하고 차이를 주석으로 공개했다.
13. 종합 평가
움직임의 성격
전일 미국 AI·반도체 급등과 유가·달러 하락이라는 글로벌 신호, 외국인 대형주 매수, 최근 급락 이후 포지션 복원이 결합됐다. 확정된 실적 상향 하나로 설명되는 단일 펀더멘털 장보다 글로벌·환율·수급 복합 반등의 성격이 강하다.
확산과 집중
지수 기여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삼성전기에 집중됐지만 상승 종목 수와 전기장비·통신장비·건설·기계 강세가 확인돼 시장 폭은 양호했다. 대형주 집중과 확산이 동시에 나타났다.
신호의 일치
코스피 외국인·프로그램 순매수와 원/달러 하락은 위험선호 방향으로 일치했다. 반면 외국인 선물 순매도와 코스닥 외국인·기관 매도는 완전한 정렬이 아님을 보여준다.
지속·훼손 조건
지속에는 미국 반도체 강세, 원/달러 안정, 외국인 현물 매수와 업종 확산이 필요하다. 선물 매도 확대, 유가 재급등, 원화 약세 전환, 반도체 두 종목만 남는 시장 폭 축소는 반등의 질을 훼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