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수급표 읽는 법: 개인·외국인·기관·프로그램매매의 의미
주식 수급표의 숫자는 누가 거래했는지, 어떤 방식으로 거래했는지에 따라 달라집니다. 순매수 계산부터 기관 세부 내역과 프로그램 수급의 교차 구조까지 살펴봅니다.

전체 구조
주식 수급표는 투자자와 거래방식을 나누어 읽는다
주식 수급표는 일정 기간에 투자자 집단별로 얼마나 사고팔았는지를 보여주는 자료입니다. HTS(컴퓨터용 거래 프로그램)나 MTS(모바일 거래 앱)의 ‘투자자별 매매동향’에서 주로 확인합니다. 개인·외국인·기관은 누가 거래했는가를, 프로그램은 어떤 방식으로 거래했는가를 나타냅니다.
기관계 안에 금융투자·투신·연기금 등
프로그램 안에 차익·비차익거래
읽는 순서는 집계 범위 확인 → 투자자별 순매수 → 기관 세부 내역 → 프로그램 → 거래대금·누적 흐름입니다. 이 글의 금액 사례는 모두 구조를 설명하기 위한 가상 수치이며 실제 종목의 당일 매매내역과 구분합니다.
계산 방식
순매수는 매수금액과 매도금액의 차이다
같은 종목·같은 하루·같은 거래시장 범위에서 다음과 같이 거래했다고 가정하겠습니다. 금액 단위는 억 원이고, 기타 투자자들의 매수와 매도는 모두 0인 단순 사례입니다.
표가 화면보다 넓으면 표 안을 좌우로 밀어 확인하세요.
| 투자자 | 매수 | 매도 | 순매수 |
|---|---|---|---|
| 개인 | 900 | 1,200 | −300 |
| 외국인 | 1,050 | 800 | +250 |
| 기관계 | 550 | 500 | +50 |
| 전체 | 2,500 | 2,500 | 0 |
순매수금액 = 매수금액 − 매도금액외국인: 1,050억 원 − 800억 원 = +250억 원
외국인 +250억 원은 매수금액이 매도금액보다 그만큼 많았다는 뜻입니다. 매수 자체는 1,050억 원이며, 매도도 800억 원 발생했습니다. 매수·매도 양쪽의 거래 규모가 필요하면 각각의 원자료를 확인해야 합니다.
한 거래에는 매수자와 매도자가 함께 존재합니다. 따라서 같은 범위의 모든 투자자 순매수를 합하면 0이 됩니다. 개인·외국인·기관 세 항목만 더했을 때 0이 아니라면 기타법인·기타외국인 등의 누락, 집계 시점이나 시장 범위 차이를 살펴봅니다. 반올림으로 작은 차이도 생길 수 있습니다.
이 표의 전체 거래대금은 체결을 한 번씩 센 2,500억 원입니다. 매수 합계와 매도 합계를 더한 5,000억 원으로 계산하면 같은 체결을 두 번 셉니다. 투자자별 순매수는 집단 간 거래의 차이를 보여주므로 이를 그대로 ‘시장에 새로 들어온 현금’이라고 해석하는 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투자자 분류
개인·외국인·기타법인은 무엇을 뜻할까?
개인은 계좌의 투자자 분류를 본다
국내 개인 투자자로 분류된 계좌의 거래는 개인 수급에 집계됩니다. 개인이 증권사를 통해 주문해도 투자자는 개인입니다. ‘어느 증권사를 이용했는가’와 ‘누가 거래했는가’는 구분합니다.
개인 합계에는 장기 투자, 단기 매매, 고액 투자 등 여러 거래가 섞입니다. 개인 순매수의 크기만으로 다음 날 주가 방향을 결정할 수는 없습니다.
외국인은 투자자, 외국계 거래원은 주문 창구다
외국인 수급은 외국인으로 분류된 투자자의 매매 결과입니다. 외국계 증권사 거래원은 주문을 중개한 증권사에 관한 정보입니다. 투자자 분류와 거래원 정보는 서로 다른 질문에 답합니다. 외국인 투자자도 국내 증권사를 통해 거래할 수 있어 거래원 이름만으로 투자자를 특정하기 어렵습니다.
금융위원회 안내에 따르면 외국인 투자자 사전등록제는 2023년 12월 14일 폐지됐습니다. 법인은 국제 표준 법인식별기호인 LEI, 개인은 여권번호 등을 식별수단으로 사용하며 기존 투자등록번호도 계속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오래된 등록번호 설명만으로 현재 외국인 수급을 정의하지 않도록 합니다. 금융위원회 자료
화면에 ‘외국인’과 ‘기타외국인’이 따로 보이면 외국인 합계에 어느 항목까지 포함되는지 도움말을 확인합니다. 기타외국인을 일률적으로 ‘미등록 외국인’으로 설명하기보다 사용하는 자료의 현행 분류 기준을 따르는 것이 정확합니다.
기타법인은 구체적인 법인명을 알려주지 않는다
기타법인은 주요 금융기관 분류 등에 속하지 않는 일반 법인 등의 거래를 묶은 항목입니다. 일반 기업의 여유자금 운용 같은 거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기타법인 순매수가 크면 해당 법인의 정체와 목적은 공시 등으로 추가 확인합니다. 회사의 자사주 매입이나 최대주주 매수 여부는 DART·KIND의 관련 공시와 대조해야 합니다.
기관 세부 수급
기관계의 합계와 내부 구성을 함께 본다
기관계는 여러 종류의 기관투자자 거래를 합산한 값입니다. 국내 주식 수급에서 주로 보는 세부 항목은 아래와 같습니다. 각 항목의 설명은 거래 주체를 이해하기 위한 것이며, 특정 날의 거래 목적을 확정하는 정보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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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목 | 어떤 자금인가 | 해석할 때 볼 점 |
|---|---|---|
| 금융투자 | 증권사 등 금융투자회사의 고유자산 운용 | 자기매매·유동성 공급·파생상품 헤지 등 가능 |
| 투신 | 투자신탁 등 펀드 운용 자금 | 신규 자금·환매·벤치마크 조정의 영향 |
| 사모 | 사모 집합투자기구 관련 자금 | 주식 선택·롱숏·헤지 등 전략이 다양 |
| 보험 | 보험회사 운용 자금 | 자산배분과 포트폴리오 조정 |
| 은행 | 은행의 고유자산 등 운용 자금 | 은행 고객의 일반 증권거래와 구분 |
| 기타금융 | 다른 주요 분류에 속하지 않는 금융기관 자금 | 세부 포함 범위는 제공기관 안내 확인 |
| 연기금 등 | 여러 연금·기금 등의 자금 | 국민연금 하나의 거래로 특정하기 어려움 |
키움증권의 투자자 분류 안내는 금융투자를 증권·선물·투자자문사의 고유자산으로 설명합니다. 증권사 고객의 거래는 고객의 투자자 분류로 집계된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과거 자료의 국가·지자체 항목이나 현물·파생상품 분류는 서로 다를 수 있으므로 조회 대상에 맞는 도움말을 확인합니다. 투자자 분류 안내
기관계가 +1,000억 원인 두 가상 사례를 비교해보겠습니다. 표에서 생략한 은행·기타금융의 순매수는 0으로 가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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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관 | 사례 A | 사례 B |
|---|---|---|
| 금융투자 | +1,400 | +200 |
| 투신 | −100 | +250 |
| 보험 | −50 | +100 |
| 사모 | −50 | +150 |
| 연기금 등 | −200 | +300 |
| 기관계 | +1,000 | +1,000 |
A는 금융투자가 합계를 끌어올렸고 다른 기관은 순매도했습니다. B는 여러 기관 항목에서 순매수가 나타났습니다. 합계가 같아도 매수를 주도한 자금의 구성은 다릅니다. 다만 B가 반드시 더 좋은 매수 신호라는 뜻은 아닙니다. 목적·지속성·가격 반응은 추가로 확인해야 합니다.
거래방식
프로그램매매와 바스켓 거래의 관계
일반적으로 프로그램매매는 컴퓨터로 분석과 주문 등을 처리하는 거래기법을 가리킵니다. 수급 통계에서는 한국거래소가 정한 프로그램매매 분류를 이해해야 합니다. 자동 주문이라는 사실만으로 모든 주문이 이 통계에 포함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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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장 | 프로그램매매 범위 |
|---|---|
| 유가증권시장 | 모든 지수차익거래 + 동일인이 일시에 KOSPI 구성종목 15종목 이상을 거래하는 비차익거래 |
| 코스닥시장 | 모든 지수차익거래 + 동일인이 일시에 코스닥지수 구성종목 10종목 이상을 거래하는 비차익거래 |
종목 수 기준은 비차익거래의 설명입니다. 지수차익거래에 같은 종목 수 기준을 그대로 붙여 해석하지 않도록 합니다. KRX 유가증권시장 설명 · KRX 코스닥시장 설명
차익거래는 현물과 파생상품의 가격 관계를 이용한다
현물 주식 묶음과 지수선물·옵션을 연계해 가격 차이를 이용하는 거래입니다. 선물은 정해진 조건으로 미래에 거래하기로 한 계약이고, 옵션은 정해진 조건으로 사거나 팔 수 있는 권리입니다.
현물이 상대적으로 싸고 선물이 비싼 경우를 단순화하면 주식 묶음을 사고 선물을 파는 거래를 생각할 수 있습니다. 이후 가격 차이가 좁아지면 포지션을 정리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는 금융비용·배당·거래비용과 체결 위험도 고려합니다. 개별 기업의 전망 외에 두 시장의 가격 관계가 현물 매매를 만드는 구조입니다.
비차익거래는 여러 종목을 함께 조정하는 거래를 포함한다
프로그램 비차익거래는 지수차익거래 외의 프로그램매매입니다. 바스켓은 여러 종목을 일정한 비중으로 묶은 포트폴리오를 뜻합니다. 지수 추종, 펀드 자금 유입·환매, 지수 구성 변경에 따른 리밸런싱 등이 바스켓 주문을 만드는 배경이 될 수 있습니다.
여러 종목을 묶은 주문이 위 요건을 충족하면 프로그램 비차익거래로 집계될 수 있습니다. 한편 KRX의 ‘대량·바스켓매매’는 별도의 체결 제도 이름이기도 합니다. 여기서 설명하는 종목 묶음이라는 일반 개념과 구별합니다. KRX 대량·바스켓매매 자료
1,000억 원 × 18%(0.18) = 180억 원입니다. A종목의 매수는 지수 포트폴리오를 채우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습니다. 실제 펀드는 현금이나 파생상품도 활용하므로 자금 유입액이 당일 현물 매수액과 언제나 일치하는 것은 아닙니다.
교차 분류
외국인과 프로그램 순매수는 어떻게 겹칠까?
별도의 가상 종목 B에서 외국인 순매수 +900억 원, 기관 +200억 원, 프로그램 +700억 원이 표시됐다고 해보겠습니다. 다음 표는 설명을 위해 교차 내역까지 알고 있다고 가정한 사례입니다. 모든 칸은 매수가 아니라 순매수금액이며 단위는 억 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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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자 | 프로그램 | 프로그램 이외 | 투자자 합계 |
|---|---|---|---|
| 외국인 | +600 | +300 | +900 |
| 기관 | +100 | +100 | +200 |
| 개인 | 0 | −1,100 | −1,100 |
| 거래방식 합계 | +700 | −700 | 0 |
가로로 읽으면 외국인 +900억 원입니다. 세로로 읽으면 프로그램 +700억 원입니다. 외국인과 기관의 합계 +1,100억 원 안에 이미 프로그램 순매수 +700억 원이 들어 있으므로 이를 더해 +1,800억 원이라고 하면 중복 계산입니다.
해석의 한계: 실제 화면에 외국인 합계와 프로그램 합계만 있으면 두 수치의 교집합은 알 수 없습니다. 위의 +600억 원은 별도의 교차 자료를 알고 있다는 가정에서만 제시할 수 있습니다.
외국인 +1,000억 원, 프로그램 +50억 원인 경우에도 외국인 일반 매수를 950억 원으로 계산할 수 없습니다. 예를 들어 외국인 프로그램 +900억 원과 다른 투자자 프로그램 −850억 원이 상쇄돼 전체 프로그램이 +50억 원일 수 있습니다. 프로그램 순매수가 작아도 내부 매수·매도가 클 수 있습니다.
비슷한 방향으로 움직이는지 확인하는 것은 탐색의 출발점입니다. 외국인의 프로그램 거래 비중이나 기업가치 판단을 알아내려면 투자자별 프로그램 자료 또는 운용·공시 정보가 더 필요합니다.
단위와 분모
금액·수량·거래대금 비율을 구분한다
순매수 금액과 순매수 수량의 방향도 다를 수 있다
순매수수량은 매수수량에서 매도수량을 뺀 값입니다. 순매수금액은 각각의 체결대금 차이이므로 거래 가격에 영향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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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수량·가격 | 금액 |
|---|---|---|
| 매수 | 100주 × 11,000원 | 1,100,000원 |
| 매도 | 105주 × 10,000원 | 1,050,000원 |
| 차이 | 100주 − 105주 = −5주 | +50,000원 |
금액은 +5만 원인데 주식 수는 5주 줄어드는 거래입니다. 따라서 보유수량 방향은 수량 자료로 확인합니다. 장내 순매수수량도 장외거래·주식 이전·증자 등까지 포함한 전체 보유잔고 변동과는 구분해야 합니다.
순매수수량에 종가를 곱한 값 역시 실제 순매수금액과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실제 금액은 각 매수·매도 체결가격으로 계산되기 때문입니다.
순매수금액을 전체 거래대금과 비교한다
외국인 +100억 원이라도 하루 거래대금이 300억 원인 종목과 1조 원인 종목에서 상대적 크기는 다릅니다. 같은 기간·같은 시장의 체결대금을 분모로 사용합니다.
순매수금액 ÷ 전체 거래대금 × 100100억 원 ÷ 300억 원 × 100 ≈ 33.3%100억 원 ÷ 10,000억 원 × 100 = 1.0%
이 비율은 전체 거래대금에 비해 해당 집단의 매수·매도 차이가 얼마나 큰지 보여주는 보조값입니다. 보유지분율이나 향후 상승 확률과 구분합니다. 분모가 0이면 산출할 수 없으며, 프로그램매매 비중 등 제공기관의 다른 지표와 산식이 같은지도 확인해야 합니다.
외국인 보유율은 잔고, 순매수는 기간의 흐름이다
외국인 보유율은 특정 시점에 해당 주식 수 가운데 외국인이 보유한 비율입니다. 외국인 순매수는 선택한 기간의 매매 차이입니다. 보유율이 높아도 최근 순매도일 수 있고, 보유율이 낮은 종목에서 최근 순매수가 늘 수도 있습니다.
보유율의 변화에는 외국인 보유수량뿐 아니라 분모인 주식 수의 변화도 영향을 줍니다. 증자 등의 기업행위와 자료 반영 시점을 함께 확인합니다.
확인 순서
장중 수급에서 누적 흐름까지 확인하는 순서
실제 화면에서는 숫자를 해석하기 전에 조회 조건을 먼저 맞춥니다. 같은 종목이라도 수량과 금액, 장중 잠정치와 마감 후 자료를 섞으면 비교가 달라집니다.
- 기간·단위·시장 범위 확인
일간인지 누적인지, 원·백만원·억원 중 어느 단위인지 확인합니다. KRX만인지 NXT 포함 통합인지, 어떤 세션까지 포함하는지도 자료 안내에서 맞춥니다.
- 투자자 합계와 기관 내부 확인
개인·외국인·기관의 방향을 본 뒤 기관계를 세부 항목으로 나눕니다. 합계에 빠진 투자자 항목도 확인합니다.
- 프로그램과 교차 내역 구분
차익·비차익 흐름을 보되 투자자별 순매수에 더하지 않습니다. 투자자별 프로그램 자료가 있을 때만 교집합을 확인합니다.
- 상대 규모·지속성·가격 반응 비교
거래대금 대비 크기와 5거래일·20거래일 누적을 봅니다. 큰 순매수에도 가격이 정체되는지, 순매도에도 가격이 버티는지 관찰합니다. 기간은 분석 목적에 맞추며 숫자 자체를 매매 기준으로 고정하지 않습니다.
가령 앞선 10거래일 누적 −5,000억 원 이후 오늘 +500억 원이면 11거래일 합계는 −4,500억 원입니다. 오늘의 매수 전환과 더 긴 기간의 순매도는 동시에 성립합니다. 반대로 5일간 +50·+80·+70·+100·+90억 원이면 누적은 +390억 원입니다. 같은 누적금액이라도 하루 집중인지 여러 날에 걸친 흐름인지 확인할 가치가 있습니다.
키움증권의 장중 투자자별 매매 도움말은 자료를 회원사 집계에 따른 추정치로 안내합니다. 장중 잠정치와 최종 자료는 구분해 비교합니다. 예를 들어 장중 +600억 원이 나중에 +450억 원으로 바뀔 수 있습니다. 정확한 갱신·확정 시각은 사용하는 화면의 현행 안내를 확인합니다. 장중 잠정치 안내
수급이 보여주는 것은 투자자 집단의 거래 결과입니다. 실적 전망, 지수 편입, 환율, 환매, 헤지 가운데 실제 동기를 판단하려면 별도 근거가 필요합니다. 수급의 구성과 지속성을 가격·공시와 연결해 읽는 것이 이 자료의 활용 목적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수급표를 보며 자주 생기는 질문
외국인이 순매수했는데 주가가 내리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순매수는 선택한 기간 전체의 거래 차이이고, 주가는 각 시점의 주문 가격과 수량이 만나 결정됩니다. 외국인이 하락 중에 매수했거나 다른 투자자의 매도 주문이 가격을 낮출 수도 있습니다. 외국인 순매수와 당일 주가 하락은 함께 나타날 수 있습니다.
기관계와 금융투자를 더해도 되나요?
금융투자는 기관계의 구성 항목입니다. 전체 기관 규모는 기관계로 보고, 금융투자는 그 합계가 어디에서 왔는지 설명하는 데 사용합니다. 둘을 더하면 금융투자를 중복 계산합니다.
순매수금액을 순매수수량으로 나누면 평균 매입가인가요?
그 값은 매수·매도의 차이를 나눈 값입니다. 실제 매수체결 평균가격이나 현재 보유주식의 평균 취득원가와 구분합니다. 순매수수량이 0에 가까우면 값이 크게 왜곡될 수도 있습니다. 키움증권도 해당 값을 ‘순매수추정평균가’로 안내합니다. 산식 안내
프로그램 비차익 순매수는 장기 투자자금인가요?
비차익은 프로그램매매의 거래 유형입니다. 투자 기간을 분류하는 항목은 아닙니다. 지수 추종과 포트폴리오 조정 등 여러 목적이 섞일 수 있으므로 장기자금 여부는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공식 참고자료
정의와 집계 기준을 확인한 자료
자료 확인일: 2026년 9월 22일. 제도 정의와 화면 도움말을 중심으로 확인했습니다. 가상 사례의 거래 목적은 가능한 설명이며 실제 투자자의 동기를 확인한 사례와 구분합니다.
- 한국거래소 — 유가증권시장 프로그램매매
지수차익거래 및 비차익거래의 분류·15종목 기준.
- 한국거래소 — 코스닥 프로그램매매호가 제도
프로그램매매 정의와 비차익거래 10종목 기준.
- 한국거래소 — 코스닥 대량·바스켓매매
종목 묶음 개념과 구별할 별도 체결 제도.
- 금융위원회 — 외국인 투자자 등록제 폐지 안내
2023년 12월 14일 폐지, LEI·여권번호 및 기존 번호 사용.
- 키움증권 — 투자자별 누적순매수·투자자 분류 안내
현물·파생 구분과 금융투자 고유자산 설명. 과거 개편 안내를 포함하므로 현행 화면 도움말과 대조.
- 키움증권 — 장중투자자별매매종합(잠정)
장중 자료의 잠정·추정치 성격.
- 키움증권 — 종목별투자자
금액·수량 구분과 순매수추정평균가 산식.